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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英) 윌리엄왕자의 예비신부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자 윌리엄 윈저가 9년간이나 연예를 해오던 케이트 미들턴과 내년에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이들 동갑내기 커플(28살)은 2001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에서 처음 만났는데요.


영국 웨일스의 왕자 윌리엄 윈저는 영국 웨일스 공 찰스와 웨일스 공작부인 다이애나 사이에서 태어난 맏아들로 엘리자베스 2세의 손자이지요.

윌리엄의 피앙세 케이트 미들턴은 영국 남부 버크셔 출신으로, 왕실가 며느리감 다운 부티나는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케이트 미들턴은 웬만한 여배우 저리가라 할 정도의 패션 센스를 가지고 있어 어디를 가나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곤 했지요. ^^



케이트 미들턴(Kate Middleton)의 센스있는 패션 사진 들 한번 모아봤어요~~유명 모델 못지 않네요.